옛 기찻길, 레일바이크 여행의 권리




중앙선 옛 기찻길이 없어진 자리에 레일 바이크가 생겼다. 

조금 더 빠르게 가기 위해 새로운 기찻길이 생겼고, 자그마한 시골과 어울리지 않게 너무나 큰 역이 생겼다. 
어색하기만 하다. 

그리고 옛 기찻길의 추억은 '레일 바이크'라는 산업을 통해 회상을 하게 되었다. 
모든게 어색하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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